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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엑스큐어넷, 망분리 사업 내부정보유출방지 분야 연속 수주

작성일 : 2010-07-30 15:11    조회 : 8,3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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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인증 획득 및 공공기관 망분리 사업 연속 수주

[보안뉴스 김정완] 내부정보 및 개인정보 유출차단 전문기업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은 자사의 웹컨텐츠보안 제품인 비너스(Venus)가 CC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을 필두로 2010년 전반기 ‘공공기관 보안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분리사업’을 연속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실시간으로 내부정보 및 개인정보의 유출을 내용기반으로 차단하고 감사를 위하여 전송되는 컨텐츠를 로깅 및 저장하는 ‘Venus/CS’제품에 대해 TTA의 평가를 거친 후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지난 7월 14일 ‘웹컨텐츠보안’ 제품유형으로 CC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2010년 ‘공공기관 보안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분리사업’에서 엑스큐어넷은 현재까지 정부통합전산센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산림청, 문화재청, 기술표준원, 기상청, 지역발전위원회, 미래기획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연속 수주했다. 아울러 2008년부터 시작된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 유출방지 분야 사업의 80% 이상을 수주함과 동시에 각 기관의 정보보호 강화 사업을 수주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엑스큐어넷의 설명이다.

이에 김현철 엑스큐어넷 공공사업부 부장은 “엑스큐어넷의 Venus제품은 이미 공공기관의 DeFacto Standard(사실상의 표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주민번호,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차단과 기관의 중요정보에 대해 메일의 제목, 본문, 첨부파일, 압축파일에 조건을 지정하여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은 엑스큐어넷의 Venus제품만이 대안인 것을 이미 공공기관에서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CC인증의 획득으로 공공기관의 영업에 가속이 붙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한편 엑스큐어넷의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구성은 차단통제와 감사통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차단통제에서 HTTP, HTTPS를 통한 웹메일, 블로그, 원격우회접속, P2P, 웹하드와 같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는 콘텐츠에 대해서, 제목, 본문, 첨부 문서에 대한 키워드 및 개인정보패턴에 의한 정책기반의 실시간 차단을 제공한다. 감사통제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로깅 기능을 제공해 보안사고 발생시 사고 분석과 재발방지 목적으로 책임 추적성이 가능한 통제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입력날짜: 2010-07-30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