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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엑스큐어넷, 대검찰청 내부정보유출방지사업 수주

작성일09-01-20 17:57       조회8,4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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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넷, 대검찰청 내부정보유출방지사업 수주 

"10여곳 공공기관에 ’비너스’ 공급"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www.xcurenet.com)은 최근 대검찰청과 대한주택공사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스템 부분을 수주, 자사 제품인 ’비너스’를 공급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비너스는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으로 차단통제와 감사통제 기능으로 구성된다.

차단통제 제품인 ’비너스 콘텐트필터’는 웹메일, 카페, 원격우회접속, P2P, 웹하드 등 인터넷으로 업로드되는 콘텐트에 대해 키워드나 개인정보패턴에 의한 정책에 따라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감사통제 제품인 ’비너스 에마스’는 서비스에 대한 로깅 기능을 제공해 보안사고 발생시 원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

엑스큐어넷 김현철 차장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총 20여개 망 분리 사업 중 10개 사업을 구축했다"며 "행정안전부와 교육청 등에서 올해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 이에 대한 영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큐어넷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해양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원, 금융위원회, 보건복지가족부 등에 제품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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